신앙과 정의의 길: 필립 비노드 피콕 목사, 세계개혁교회협의회 총무로 취임

인도 번화한 4차선 도로에서 필립 비노드 피콕 목사는 긴장한 방문객을 차도 가득한 교통 속에서 침착하게 안내하며 용기와 배려를 동시에 보여주었다. 몇 달 후 독일에서는 조용한 거리에서 신호등이 빨간불인데도 건너기를 거부하며 “여긴 독일입니다”라고 간단히 말했다. 지난 일요일 취임 예배에서 공유된 이 이야기들은 동료들이 피콕 목사를 정의하는 원칙적이고 신중하며 관계 중심의 리더십을 엿보게 했다. 2026년 2월 1일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