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개혁교회연합(WCRC) 제27차 총회, ‘희망의 교제’ 촉구

세계개혁교회연합(WCRC) 제27차 총회 셋째 날은 “정의로운 교제를 지속적으로 육성하라”는 주제로 시작되어 성찰과 일치, 도전을 위한 하루의 분위기를 조성했다. WCRC 지도자들은 전 세계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신앙과 연대 속에서 굳건히 서 있을 것을 회원들에게 촉구하며, 전 세계 개혁주의 가족이 “희망의 교제”가 될 것을 호소했다. WCRC 나즐라 카사브 총회장과 세트리 뇨미 사무총장은 목요일 대표들에게 연설하며, 150년의 교제 역사와 […]